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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중  춘

경상대학교 교수
경남 우슈협회 회장
예술사진 작가



태극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心性을 흔들리지 않게하고 온몸을 느슨하게하며 숨쉬기를 고르고 깊고 길게 하는 것이다. 운동의 요점은 움직임을 가볍고 영묘하게, 운행화완, 원활연관하며, 의념으로서하되 힘들이지 않는데 있다. 태극권의 움직임은 고요한 가운데 움직임이 있으며, 움직이는 가운데 고요함을 지키는데 있다. 고요하면 힘을 기르고, 영기(靈機)를 키우고, 지혜(智慧)를 밝게 할 수 있으며, 움직이는 기혈을 살리고, 경락을 열어주며, 근골(筋骨)을 억세게 해주게 된다.
태극권을 연습하는 사람이 태극권의 연습요점을 모르면서 최상의 연습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은 무지개 끝에서 보물을 얻겠다는 어리석은 욕심을 내는 것과 같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자연스러움을 전제로 하여 이루어져야 하며, 억지로 하거나 하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자신이 자연(스스로 그러함 또는 저절로 그리됨) 그 자체여야 한다는 뜻이다. 비록 처음에는 마음먹은 대로 잘 안된다 할지라도 중도에서 포기해서는 안될 것이며, 평정심(平定心, 마음을 비운 상태)인내심, 항상심(恒常心)을 견지하면서 꾸준히 반복 연습하다보면 어느덧 원하는 수준과 최상의 연습효과를 얻게된다.

태극권의 수련요결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자세정중안서(姿勢正中安舒), 심신송정(心身松靜)

  (1) 입신정중(立身正中) - 태극권을 익히는데 있어서 제일 먼저 요구되는 사항은 바로 입신정중이다. 소위 정중(正中)이라 함은 신체가 앞이나 뒤로 기울지 않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미려와 척추를 일직선이 되게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중(正中)상태가 되게 하여야 한다. 미려가 정중이 되면 하체중심을 온정(穩定)케 할 수 있으며, 하체의 중심이 안정치 못하면 운용중에 상대방에게 제어 당하게 된다. 입신정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안으로는 반듯이 정신을 집중하여 신(神)이 밖으로 내달리지 않게 하여 심성(心性)이 온정(穩定)케 하여야하며 밖으로는 머리 끝(百會穴)에서 미려까지를 곧게 펴주되 허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여, 입신정중의 자세를 흩어지지 않게 해야한다.

  (2) 정신안서(精神安舒) - 태극권은 연신(練神), 연의(練意), 연허령(練虛靈)의 몸짓인바, 태극권을 연습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정신이 편안함을 유지해야 한다. 잡념을 떨구어 고요한 기가 가을 호숫물 같아야 하고, 정신을 집중하여 一心을 이루어야 한다. 고요하면 대뇌신경이 상쾌하고 영민함을 유지할 수 있고, 사람의 지혜 총명을 배양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전신송개(全身松開) - 전신송개는 전신방송(全身放松)이라고도 하는데 줄여서 송(松)이라고 한다, 태극권의 요결 중 이루기가 가장 어렵다, 만약 진실로 송을 할 수 있다면 그 이외의 것은 별로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요령은 온몸의 힘을 빼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상태가 되게 하고 근육과 관절의 모든 연결부분을 푸러 느슨하게 한다. 조금이라도 긴장된 곳이 있어서는 안되는데, 마치 뼈가 없는 것 같이 하되 결코 흐느적거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하는 요령을 더욱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먼저 마음을 송(松, 이완 : 느슨하게 풀어줌)시키고, 다음에 몸을 송 시키는데, 머리끝에서 시작하여 목덜미, 등, 어깨, 허리, 허벅지, 무릎, 팔, 팔꿈치, 손목, 발목, 손가락, 발가락 순서로 관절부위를 완전히 풀어놓되, 철저히 송을 시켜서 털끝만큼도 맺힌 힘이 없도록 한다. 방송은 기혈(氣血)의 운행을 활발하게 해주고 피로를 풀엊며 체력을 회복시켜 준다. 피로할 때 태극권을 하면 심신이 상쾌해지고 피로가 사라지는 것은 이 때문이다. 송을 바르게 한다면 내경(內徑)이 증장(增長)될 뿐만 아니라 마지막에는 지극히 유연(柔軟)한 힘이 지극히 견강(堅剛)한 힘으로 바뀌는 송침유탄(松沈柔彈)한 내력을 생산해내는 태극권의 상승경계(上乘境界)에 도달케 한다.

  (4) 침(沈) - 송이 완전하게 이루어진 상태를 침(沈)이라고 한다, 침은 기침단전(氣沈丹田)의 줄인 말인데, 자세한 설명을 다음의 4.호흡자연심장(呼吸自然深長), 기침단전(氣沈丹田)부분에서 하겠지만, 침이란 기가 차분히 아래로 가라앉는 것을 말하며 기가 가라앉으면 몸도 가라앉게 된다, 기가 가라앉는다는 것은 곧 정신이 응집된 것이다. 침이 되면 중심이 아래로 상허하실(上虛下實)의 상태가 되어 동작이 영활하게 되며 걸음걸이가 온전하게 된다. 송과 기침이 될 때까지는 수십분이 걸리더라도 고요히 서서 송의 때를 기다렸다가 연습을 시작하는게 태극권 수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열쇠인 것이다.

  (5) 허령정경(虛靈頂勁) - 허령정경을 하는 요령은, 머리와 얼굴을 바르고 곧게 세우는 것인 바 두정(頭頂 : 머리 꼭대기)의 백회혈(百會穴 )을 위로 가볍게 들어올리는 것인데, 머리카락을 쓸어 올려 잡아 두부(頭部)를 들어올리는 것과 같은 상태를 말한다. 예를 들면, 머리 꼭대기에 물그릇을 얹어 놓으면, 물그릇을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취하는 자세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것은 전적으로 신의(神意)로서 이끌고, 아래턱을 약간 당기고, 목덜미는 힘을 빼며 혀끝은 위 입천장에 살짝 붙이고, 영묘(靈妙)한 감각을 보존한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의념(意念)으로서 하되, 힘을 써서 정수리를 치켜드는 것이 아니다. 억지로 쳐들게 되면, 영감(靈感)을 잃어버리게 되고, 기혈소통이 부자연스럽게 된다.

  (6) 송견수주(松肩垂?) - 침견수주(沈肩垂?)라고도 하는데, 송견(松肩)이라 함은 어깨를 아래로 방송시크는 것을 말한다, 만약 어깨가 위로 들려지면, 의기(意氣)가 위로 떠올라, 내기(內氣)의 운행과 기혈의 원활한 흐름에 방해가 된다. 수주(垂?)라 함은 팔꿈치를 아래로 느슨하게 가라앉힌다는 의미이다

  (7) 함흉발배(含胸拔背) - 함흉이란 가슴이 앞으로 함허(涵虛 : 비워짐)함을 말하는 것인데, 기(氣)로 하여금 단전에 가라앉게 하는 역할을 하게 한다. 가슴을 쫙펴게 되면, 기가 쉽게 막히게 되어 호흡의 원활한 소통을 방해하게 된다. 그러나 마음속으로 해야 할 뿐 실질적으로 동작을 하면 안된다.
만약 억지로 안으로 오그리면, 낙타등과 같이 되게 되어 흉강(胸腔)이 축소되어 횡경막의 상하운동이 부자연스러워져, 호흡과 혈액이 심장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방해하여 권세동작 (拳勢動作)과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발배(拔背)란 등 부위를 가볍게 펴면서 위로 뽑아 올리는 듯 하는 것을 말한다. 허령정경이 바르게 이루어지면 발배는 저절로 이루어지게 된다.

  (8) 미려정중(尾閭正中) - 미려혈이 땅바닥에 수직으로 향하게 한다는 뜻인데, 그 요령은 목과 등뼈, 그리고 미려를 곧게 세워 일직선을 이루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치골을 약간 위로 치켜올려 주면 엉덩이가 앞으로 당켜지며 미려정중이 된 것인데, 이때 억지로 제항(提肛)을 하면 안되고 어디까지나 자연스러운 가운데 마음속으로 제항을 하여야지 실질적으로 행하면 안된다. 미려중정은 태극권의 독특한 연기행공방법인데 허령정경과 짝을 이루어 가기 백회혈에서 만나게 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척추를 똑바르게 세워서 동체(胴體)를 곧고 바르게 펴면 신경의 활동이나 혈액순환이 좋아지게 되고, 기가 물 흐르듯이 소통케 된다.

  (9) 송요낙고(松腰落股) - 송요란 허리에 힘을 빼고 느슨하게 풀어 허리를 돌릴때도 가볍고 영묘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데 허리란 한 몸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바, 허리의 힘을 빼고 부드럽게 하면 운동이 원활하게 된다.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 딱딱하게 되면 허리에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음양허실의 작용은 모두 허리의 유연한 움직임에서 비롯된다 하겠다. 낙고란 고관절을 자연스럽게 늘려 뜨려 놓은 것인데 발을 들어올릴 때는 이런 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이 송요낙고는 위로는 미려중정, 아래로는 허실분청과 이어 접하여진다. 이를 상허하실중간령(上虛下實中間靈)이라 한다.

(10) 원당곡슬(圓?曲膝) - 원당이란 고관절 아래 가랑이를 둥글게 하는 것이며 곡슬은 뒷무릎을 약간 구부려 놓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원당은 퇴경(腿勁)이 생기게 하고 곡슬은 탄력성을 만들어 낸다

2) 거동경령관관(擧動經靈貫串), 연면원합(連綿圓合)

태극권은 마음으로 기를 행하고(以心行氣), 기로써 신체를 움직이는(以氣行身) 운동이다. 때문에 움직임은 마음이 바라는 대로 따라서 이루어지게 되므로 조금도 막힘이 없게 된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연(連), 면(綿), 원(圓), 합(合)이 항상 하나가 되어야만 한다.

   (1) 연(連) - 시작(起勢)부터 마지막(收勢)까지가 끊어짐이 없이 계속 이어지도록 하는 것을 연(連)이라 하는데 쉽게 말하면 물 흐르듯이 이어서 하는 것이다.
   (2) 면(綿) - 솜이 부드럽다하여 이 글자를 차용했는데 온 몸을 부드럽게 하면 동작도 자연히 호흡과 하나가 되게 된다. 마치 누에에서 실을 뽑듯이 끊어지지 않고 나비와 같은 부드러움으로 진행하라는 뜻이다. 연, 면을 합하여 연면부단(連綿不斷)이라고도 한다.
   (3) 원(圓) - 손과 발을 내밀고 거두어들이는 동작 모두가 둥그런 움직임이어야 한다. 손의 움직임이나 발의 움직임은 말할 것도 없이 허리의 움직임까지도 모두 둥그런 움직임여야만 한다. 그래서 원(圓)은 태극권의 형식(形式)이라 한다.
   (4) 합(合) - 의(意)와 氣를 힘(力)이 合하는 것을 내삼합(內三合)이라 하고 손과 발과 허리의 합(合)을 외삼합(外三合)이라 한다. 이 육합이 하나가 되어 강력한 힘이 발휘되는 것이다. 그래서 합을 태극권의 법(法)이라 한다.

3) 동작배합호흡(動作配合呼吸), 내외상합(內外相合)

태극권을 연습할 때는 반드시 의념으로 하되 힘을 써서는 안된다(用意不用力), 호흡을 자연스럽게 내뱉을 때는 내뱉게 되고, 들이킬 때는 들이켜지게 되므로 자연에 그대로 맡기게 된다. 뜻, 숨, 움직임을 일치시키는 것을 내외상합이라 한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내(內)라는 것은 정(精), 기(氣), 신(神)을 말하며 외(外)란 신(身), 보(步), 수(手)를 의미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도하지 말고 요결에 따라 자세와 동작을 숙달시켜 나가면 저절로 이루어지게 된다.

4) 호흡자연심장(呼吸自然深長), 기침단전(氣沈丹田)

태극권의 숨쉬기는 자연에 맡겨서 힘을 쓰지 않는 것이 올바른 숨쉬기이다(呼吸任自然). 이것은 태극권 수련의 기본인데 숨을 강하게 하거나, 들이 쉴 때 기를 막거나 억누른다거나 또는 의도적으로 아랫배를 볼록하게 하거나 오목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먼저 정확한 허령정경, 침견수주, 함흉발배, 미려정중을 이룬 후 혀끝을 윗턱 입천장에 가볍게 대고 배를 편안하게 하여 마음으로 기를 인도하면(以心導氣),기는 자연스럽게 숨터(丹田)에 도달하게 된다. 또한 숨을 들이쉬거나 내수거나를 막론하고 뜻(意念)이 모두 단전에 있어야 하며 특히 내쉬었을때 기가 위로 뜨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처음에는 뜻과 같이 잘 되지 않으나 세월이 흐르면 기가 능히 숨터에 머무르게 되는데 이것을 의수단전(意守丹田)이라 한다.

5) 운동전신관주(運動全身貫注), 수안상합(手眼相合)

흔히 눈을 마음의 창이라 한다. 마음이 닿는 곳에 눈이 머물게 된다. 또 눈이 닿는 곳에 마음도 머무르게 된다. 태극권을 연습함에 있어서 시선은 대체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손의 집게손가락 끝에 모아 주도록 한다.

6) 진퇴엄수분촌(進退嚴守分寸), 허실분청(虛實分淸)

손과 발을 내밀거나 거두어 들일 때 언제나 음양허실을 분명히 하여 자유자재한 몸놀림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발의 움직임에는 허실의 구별을 정확하게 분별하여야 한다. 두 다리에 똑같이 몸무게가 실리는 것을 쌍중(雙重)이라 하는데 이를 태극권에서는 각별히 금기한다. 허실을 분명히 하여 움직이면 重心이 안정되어 신체의 이동이 매끄럽고 재빠르게 이루어진다.

7) 주신협조(周身協調), 상하상수(上下常隨)

태극권이 온몸으로 하는 몸짓이라는 것은 앞에서도 말한 바 있지만 손과 발,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움직여주어야 하므로 어느 하나도 흩어져서는 안된다. 다시 말하면 한번 움직일 때 모든 것이 다 함께 움직이고(一動全動 : 一動無有不動), 한번 고요할 때 모든 것이 다함께 고요해지는 (一靜全靜 : 一靜無有不靜)것을 말한다.
요령은 하나하나의 동작마다 허리를 축으로 삼아 온몸의 움직임을 이끌어 가야지 局部가 스스로 움직여 손이 먼저 움직이고, 발이 나중에 움직여서는 안된다. 허리가 움직임을 이끌어 손과 발이 따라 움직이고 그 다음에 안신(眼神)이 따르고, 상하가 연관되어 혼연일체(渾然一體)가 되어야 한다
중국의 태극권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한 바 있다. “태극권을 수련하면, 정신과 기를 길러주며, 오장육부와 뼈를 튼튼히 하는 전신운동으로 권법을 한번 수련하면 내장을 한번 목욕과 안마를 해주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했다. 태극권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있는 것인가? 한마디로 항심(恒心:꾸준히 하는 마음)과 상심(常心:변함없이 하는 마음)을 견지하는 것이라 하겠다. 다음으로 삼다(三多)가 있다. 즉, 다간(多看), 다상(多想), 다련(多練)이 바로 그것이다. 혼자 연습하기보다는 다른 사람과 어울려서 연습하면서, 남들의 동작을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면서, 많이 연습하여야 한다.

  [ 참고서적 ]

   1) 태극권강의(太極拳講義)...........................원진시고적서점(元津市古籍書店)
   2) 태극권기리훈련(太極拳技理訓練)...............광동고등체육출판사(廣東高等體育出版社)
   3) 태극권계300문(太極拳械300問)..................만리서점(萬里書店)
   4) 태극권전서(太極拳全書)...........................화련출판사(華連出版社)
   5) 태극권연구(太極拳硏究)...........................화련출판사(華連出版社)
   6) 태극권기본연법(太極拳基本練法)...............화련출판사(華連出版社)
   7) 태극권석의(太極拳釋................................상해서점(上海書店)
   8) 태극권학(太極拳學)..................................중국서점(中國書店)
   9) 태극권상식문답(太極拳常識問答)................향항태평서국(香港太平書局)
  10) 태극권연구(太極拳硏究)............................인민체육출판사(人民體育出版社)
  11) 태극권(간화태극권, 48식, 태극검)...............홍콩유한공사
  12) 태극권 도설(24식, 88식)............................홍콩태평출판사
  13) 오식태극권..............................................북경체육대학출판사
  14) 태극권기법..............................................동경서점(일본)
  15) International Wu-shu competition Routines........Hai Feng Publishing
  16) Taijiquan in 88Forms.................................Hai Feng Publishing
  17) http://iis.kaist.ac.kr
  18) http://myhome,shinbiro.com
  19) http://www.id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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